[E-스토리]
기아 더 뉴셀토스 장기렌트 승계
## 2025년형 기아 더 뉴 셀토스, 풀옵션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월 40만 원대로 준중형 SUV 오너 되기
새 차를 기다릴 필요 없이 최신 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기아의 인기 준중형 SUV, 2025년형 더 뉴 셀토스 1.6 가솔린 터보 2WD 프레스티지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시장에 나와 자동차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승계 매물은 비엔케이캐피탈(주)의 장기렌트 상품으로, 총 60개월의 계약 기간이 새롭게 시작되는 조건이다. 계약 종료일은 2030년 3월이며, 월납입금은 406,600원으로 신차가격 2,523만 원 상당의 최신 SUV를 부담 없는 월납입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3,917,75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해당 차량은 세련된 회색 외장 색상에 1.6 가솔린 터보 엔진과 오토 기어를 탑재해 12.8km/L(3등급)의 준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특히, 프레스티지 트림에 다양한 고급 옵션이 추가되어 신차급 이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탑재된 주요 옵션은 다음과 같다:
* 드라이브 와이즈: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후측방 충돌 경고 및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등 최첨단 안전 및 편의 기능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내비게이션 적용 시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추가 기능 지원)
* 컨비니언스: 버튼시동 스마트키, 인조가죽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가죽 스티어링 휠 등 운전자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사양들이 대거 포함되었다.
* 스타일: 235/45 R18 타이어&전면가공 휠,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LED 턴시그널 및 포그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루프랙 등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
* 컴포트: 가죽 시트, 운전석 메모리 시트, 운전석 이지 억세스 등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와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 10.25인치 내비게이션: 기아 커넥트, 폰 프로젝션, 인카페이먼트 기능을 포함하며, 무선 업데이트 및 풀오토 에어컨, 공기청정 모드 등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 HUD 팩: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레인센서로 주행 중 시야 분산을 최소화한다.
* 스마트 커넥트: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 빌트인 캠, 보조배터리 등 스마트한 차량 관리 및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 모니터링 팩: 10.25인치 풀 사이즈 칼라 TFT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주차 및 운전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팩: 8스피커와 외장앰프를 갖춘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으로 최상의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5,000km로 넉넉하게 책정되어 있으며,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차량은 경기 이천시에 위치하고 있어 해당 지역 거주자 또는 근교 소비자들에게 더욱 유리한 조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차급 더 뉴 셀토스를 초기 비용 부담 없이, 풍부한 옵션과 합리적인 월납입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번 장기렌트 승계 기회는 놓치기 아쉬운 선택이 될 것이다.
이어카 앱을 설치하면 전문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이어카 홈페이지(https://www.eac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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