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그랜저 장기렌트 승계
## 신차급 '디 올 뉴 그랜저', 파격적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매물 주목
최근 신차급 컨디션의 현대자동차 '디 올 뉴 그랜저'(GN7) 모델이 파격적인 조건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하여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차량은 2023년식 '디 올 뉴 그랜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5 익스클루시브' 트림으로, 고급스러운 검정색 외장과 뛰어난 연비(11.7km/L, 3등급)를 자랑한다. 신차 가격이 4,233만 원에 달하는 모델로, 주행거리가 짧아 신차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무사고, 비흡연 차량임이 강조되었다.
특히 현대 스마트센스 I·II, 프리미엄 초이스,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패키지, 플래티넘, 파킹 어시스트 등 고급 편의 및 안전 사양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디지털 키 2, 1열/2열 통풍 시트, 스마트 파워 트렁크,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첨단 기능과 퀼팅 천연가죽 시트,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플래티넘 선택 시 가능) 등의 옵션은 드라이빙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12.3인치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스트리밍 서비스 등 최신 인포테인먼트 기능도 완비하고 있다.
이번 승계 매물은 비엔케이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며, 월 납입금 61만 3,400원이라는 매우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공된다. 총 48개월의 계약 기간 중 남은 기간이 2027년 9월까지로 비교적 짧아, 계약 만료 후 차량 인수를 염두에 두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매력적이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765만 8,00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만km이다.
초기 보증금은 1,500만 원이며,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고 면책금은 30만 원이다. 차량은 경기 남양주 지역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차 구매 부담 없이 프리미엄 세단을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번 '디 올 뉴 그랜저' 승계 매물은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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