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테슬라 모델 3 장기렌트 승계
## 최신 '하이랜드' 테슬라 모델 3 롱레인지, FSD 포함 월 30만원대 파격적인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의정부] 2025년식 '하이랜드' 테슬라 모델 3 롱레인지(AWD Long Range) 차량이 월 30만원대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하여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존 계약자의 상당한 선납금 덕분에 새로운 운전자는 신차급 테슬라 모델 3의 최첨단 기술을 매우 경제적인 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전망이다.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이 차량은 2025년 5월에 등록된 무사고 차량으로, 새 차와 다름없는 컨디션을 자랑한다. 특히 테슬라의 핵심 기술인 '향상된 오토파일럿'과 '풀 셀프 드라이빙(FSD) 컴퓨터' 옵션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고속도로 자동 차선 변경, 자동 주차, 스마트 차량 호출 등 최신 자율 주행 기능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흰색 외장에 전기차 특유의 정숙하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하며, 연비는 5km/kWh다.
계약 정보에 따르면, 메리츠캐피탈주식회사와의 장기렌트 계약은 총 48개월 중 상당 기간이 남아있으며, 계약 종료일은 2029년 4월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월 납입금이 397,170원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이는 기존 계약자가 31,281,000원의 선납금을 이미 지불했기 때문으로, 신차가격 59,990,000원의 테슬라 모델 3 롱레인지를 30만원대의 월 납입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매우 이례적인 조건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5,000km로 일반적인 운행에 충분하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8,437,272원이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운전자에게 적용되며, 면책금은 3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테슬라 모델 3 롱레인지의 배터리 및 구동 장치 제한 보증은 선도래 기준으로 8년 또는 192,000km까지 배터리 용량 70% 이상 유지를 보증하며, 탑승자 보호장치 제한 보증은 5년 또는 100,000km까지 적용되어 장기간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뛰어난 차량 상태와 파격적인 계약 조건을 갖춘 테슬라 모델 3 롱레인지 장기렌트 승계 매물은 전기차 구매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매물에 대한 자세한 상담 및 승계 절차는 '이어카'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에게 문의할 수 있다.

목록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