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K5(DL3) 장기렌트 승계
## 신차급 '더 뉴 K5 노블레스'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합리적인 조건에 프리미엄 경험
[경기 광주] 최근 신차급 컨디션을 자랑하는 기아 더 뉴 K5(DL3) 1.6 가솔린 터보 노블레스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신차를 만나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롯데캐피탈(주)을 통해 48개월 계약 기간 중인 이 차량은 월 53만 5,920원의 납입금으로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무보증, 무선납 조건으로 제공되어 장기렌트 승계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옵션 갖춘 2025년식 '더 뉴 K5'
이번 승계 차량은 2025년식 기아 더 뉴 K5(DL3) 1.6 가솔린 터보 노블레스 트림으로, 고급스러운 검정색 외장에 13.7km/L(3등급)의 준수한 연비를 갖춘 가솔린 오토 모델이다. 신차 가격은 3,276만원 상당으로, 노블레스 트림에 더해 다양한 고급 옵션들이 대거 적용되어 상품성이 뛰어나다.
주요 옵션으로는 ▲245/40 R19 피렐리 타이어&전면가공 휠,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등 '스타일' 패키지 ▲동승석 파워시트, 릴렉션 컴포트시트, 뒷좌석 열선시트 및 측면 수동 선커튼 등 '컴포트' 패키지 ▲12.3인치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12.3인치 클러스터 팩'이 적용되었다.
또한,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 담은 'HUD+빌트인캠 2'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스피커, 외장앰프) ▲전용 블랙 휠과 인테리어,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을 제공하는 '블랙 핏' ▲개방감을 더해주는 '파노라마 선루프'까지 장착되어 있어 운전의 편의성과 탑승객의 만족도를 모두 높여준다.
합리적인 계약 조건… 개인사업자 절세 매물
이 차량의 계약은 2029년 4월에 종료되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029만 4,700원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게 책정되어 있으며, 보험은 만 26세 이상 운전 가능 조건에 면책금 30만원이 적용된다. 현재 차량은 경기 광주시에 위치해 있다.
현 소유주는 개인 사업자로, 출퇴근 용도로만 1인 운행했으며 비흡연 차량이라 실내 컨디션이 매우 깔끔하게 유지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차량 컨디션 및 주행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나, 개인사업자 부가세 절세 문제로 경차 또는 9인승 차량으로 변경이 필요해 불가피하게 승계를 진행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차량 자체의 문제가 아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승계임을 분명히 밝힌 부분이다.
신차 구매의 초기 비용과 복잡한 절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이번 더 뉴 K5 장기렌트 승계 매물은 무보증, 무선납이라는 파격적인 조건과 풍부한 옵션, 그리고 신차급 컨디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심 있는 이들은 '이어카' 앱을 설치하거나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자세한 상담 및 간편한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이어카 홈페이지(https://www.eaca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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