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쏘렌토(MQ4) 장기렌트 승계
[지역명] – 최신 '더 뉴 쏘렌토' 오너 될 기회, 무보증·무선납 장기렌트 승계 매물 눈길
기아의 인기 중형 SUV '더 뉴 쏘렌토(MQ4)' 2025년식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자동차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무보증, 무선납 조건에 파격적인 주행거리, 그리고 유연한 계약 조건까지 갖춰 신차급 SUV를 합리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번에 승계 매물로 나온 차량은 '더 뉴 쏘렌토(MQ4) 2025년식 2.2 디젤 2WD 5인승 노블레스' 트림으로, 신차 가격 4,005만원 상당이다. 세련된 '그래비티 그레이' 외장 색상에 깔끔한 블랙 인테리어를 갖췄으며, 연비 14.3km/L(2등급)로 경제성까지 겸비했다. 오토 기어를 채택해 편리한 주행을 제공한다.
특히,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 및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이 적용되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전/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등 최첨단 주행 보조 기능들을 누릴 수 있다. 또한, 12.3인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클러스터가 탑재되어 미래지향적인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20인치 컨티넨탈 타이어와 전면가공 휠,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등 스타일 옵션도 포함되어 외관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현대캐피탈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장기렌트 승계는 월 납입금 84만 6,670원에 총 60개월(5년)의 계약 기간이 설정되어 있으며, 계약 종료일은 2030년 3월이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연간 약정 주행거리가 50,000km에 달해 장거리 운행이 잦은 비즈니스용이나 주말 레저용으로도 전혀 부담이 없다는 것이다. 현재 누적 주행거리는 2만km 미만에 불과해 사실상 신차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남은 계약 기간 동안 주행거리 걱정 없이 운용할 수 있다.
해당 매물은 무보증, 무선납 조건으로 초기 비용 부담이 전혀 없어 진입 장벽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흡연 차량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자랑하며, 무사고 이력을 통해 안정성도 보장된다. 3개월마다 순회 정비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어 차량 관리의 번거로움까지 덜어준다.
계약 만기일은 2030년 3월이지만, 특기할 만한 조건으로 '계약기간 5년 중 3년 뒤(2028년 3월 20일 이후) 위약금 없는 반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는 시장 상황이나 개인 사정에 따라 유연하게 계약을 조절할 수 있는 큰 장점이다. 만기 시 차량 인수도 가능하며, 이때 계약 만기 시 인수금 1,186만 5,700원에 차량가의 8% 수수료만 지불하면 된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를 크게 밑도는 현재 주행 이력을 고려할 때, 추후 인수를 고려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만 26세 이상 운전자가 이용 가능하며, 면책금 30만원 조건이다.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차량으로 인근 지역 거주자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더 뉴 쏘렌토' 장기렌트 승계 매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승계 문의는 이어카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와 간편하게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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