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쏘렌토(MQ4) 장기렌트 승계
## 최신형 더 뉴 쏘렌토(MQ4) 2.5 가솔린 4WD 시그니처 X-Line, 파격적인 장기렌트 승계 기회 포착
[인천] 기아의 인기 SUV 모델인 '더 뉴 쏘렌토(MQ4) 2026년식'이 최상위 트림과 풀옵션 사양을 갖추고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나와 자동차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산뜻한 연두색 외장 색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이 차량은 합리적인 조건으로 프리미엄 SUV를 소유할 기회를 제공한다.
압도적인 존재감의 '더 뉴 쏘렌토' 최상위 트림
이번에 승계로 나온 '더 뉴 쏘렌토(MQ4)'는 2.5 가솔린 4WD 5인승 시그니처 X-Line 트림으로, 신차 가격이 4,492만 원에 달하는 고사양 모델이다. 엔진은 2.5 가솔린이며 오토 기어를 채택해 부드러운 주행감을 자랑한다. 연비는 9.3km/L(5등급)로 준수한 수준이다.
눈길을 끄는 연두색 외관은 '스타일' 옵션이 적용되어 255/45 R20 컨티넨탈 타이어와 전면가공 휠,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시퀀셜 턴시그널), 프론트/리어 LED 턴시그널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램프, 루프랙 등 세련되고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를 모두 갖췄다.
실내는 '컴포트' 옵션을 통해 퀼팅 나파가죽 시트, 운전석 4WAY 에어셀타입 허리지지대, 1열 파워 레그서포트,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볼스터 전동조절, 컴포트 스트레칭 포함), 1열 릴렉션 컴포트시트, 스웨이드 내장재 등 최고급 사양이 대거 적용되어 탑승자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또한,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가 포함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미래지향적인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브 와이즈'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되어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운전 스타일 연동),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차로변경 보조 기능 포함) 등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HUD + 빌트인 캠 2', 지문 인증 시스템과 디지털 센터 미러를 갖춘 '스마트 커넥트',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2 스피커, 외장앰프) 및 후석 대화모드, 개방감을 더하는 파노라마 선루프 등 운전의 즐거움을 더하는 풍부한 옵션이 탑재되어 있다.
합리적인 조건의 장기렌트 승계 계약 정보
해당 차량의 장기렌트 승계 계약은 주식회사 아이엠캐피탈과 맺어져 있으며, 총 60개월의 계약 기간 중 남은 계약 기간을 이어받는 형태이다. 월 납입금은 62만 5,900원으로, 보증금 1,511만 7,000원이 설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넉넉한 20,000km이며, 계약 종료일은 2030년 9월이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2,427만 9,091원이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차량은 현재 인천 지역에 위치해 있어 해당 지역 거주자나 인근 지역 방문자에게 더욱 유리한 조건이다.
이번 장기렌트 승계는 신차 출고 대기 없이 고사양의 최신형 쏘렌토를 즉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월 납입금 예측이 가능해 합리적인 차량 운용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차량 승계에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www.ea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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