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지프 그랜드 체로키L(WL) 리스 승계
프리미엄 7인승 SUV의 희소성, 지프 그랜드 체로키L 3.6 오버랜드 파격 조건 리스 승계 매물 등장
최근 고급 SUV 시장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7인승 대형 SUV인 2023년식 지프 그랜드 체로키L(WL) 3.6 오버랜드 모델이 파격적인 조건의 리스 승계 매물로 나와 주목받고 있다. 특히 400만원의 승계 지원금이 제공되어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기회다.
이번에 리스 승계가 진행되는 차량은 2023년식 지프 그랜드 체로키L 3.6 오버랜드 트림으로, 신차 가격이 8,910만원에 달하는 고가 모델이다. 가솔린 유종에 오토 기어를 장착했으며, 세련된 흰색 외장과 엠버 에디션(엠버 펄 코트 외장 색상 포함) 옵션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연비는 7.7km/L(5등급)이다.
계약 조건은 케이비캐피탈 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된 60개월 리스로, 2028년 11월에 만료된다. 월 납입금은 1,058,000원이며, 보증금은 2,900만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902만 1,000원이다. 특히 이번 승계 조건의 가장 큰 장점은 현 계약자가 제공하는 400만원의 승계 지원금이다. 이 지원금을 통해 실질적인 보증금 부담을 2,500만원으로 줄일 수 있으며, 심사 결과에 따라 추가 지원도 가능하여 더욱 유리한 조건으로 차량을 인수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현재 차량의 총 주행거리는 25,000km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이다. 현 계약자는 연간 약 10,000km 정도만 주행하여 만기 시점까지 약정 주행거리에는 여유가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은 경기 평택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당 서비스센터에서 엔진오일 교환 등 철저하게 관리되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무사고 차량이지만, 외관에는 생활기스가 약간 있는 상태다.
이번 지프 그랜드 체로키L 3.6 오버랜드 리스 승계는 국내에서 희소성이 높은 7인승 프리미엄 SUV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기회로 평가된다. 특히 풍부한 지원금과 잘 관리된 차량 컨디션은 예비 오너들의 구매 매력을 한층 높이고 있다.
관심 있는 구매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이어카 홈페이지(https://www.eac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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