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K8 장기렌트 승계
[뉴스] 기아 더 뉴 K8, 프리미엄 옵션 갖춘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합리적 선택지 부상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더 뉴 K8'의 프리미엄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하여 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고가의 추가 옵션이 대거 장착된 2025년식 무사고 차량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최신형 K8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2025년 5월 등록된 기아 더 뉴 K8 2.5 GDI 노블레스 트림으로, 신차가격 4,026만 원 상당의 가치를 지닌다. 미색 외장 색상에 가솔린 오토 모델이며, 연비는 12km/L(3등급)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풍부한 추가 옵션 구성이다. ▲20인치 휠 & 피렐리 타이어를 통해 더욱 세련된 외관과 주행 성능을 확보했으며,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14스피커, 외장앰프,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포함)는 탑승자에게 최상의 청각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스타일 II 패키지가 적용되어 순차점등 턴시그널 램프(리어), 지능형 헤드램프(IFS), 다이내믹 앰비언트 라이트 등 디자인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는 ▲드라이브 와이즈가 완벽하게 적용되어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운전 스타일 연동), 고속도로 주행 보조 2(차로 변경 보조 기능 포함) 등 첨단 안전 및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패키지를 통해 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통풍시트, 3존 공조 시스템 등 뒷좌석 승객을 위한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이외에도 ▲스마트 커넥트(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지문 인증 시스템)와 ▲파노라마 선루프까지 장착되어 있어 사실상 풀옵션에 가까운 구성을 자랑한다.
장기렌트 승계 조건은 비엔케이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며, 총 48개월 중 잔여 계약기간 동안 월 589,800원을 납입하게 된다. 계약종료일은 2029년 5월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5,000km이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8,357,650원이며, 보험은 만 26세 이상 조건에 면책금 30만원이다. 차량의 현재 소재지는 경기 화성시 새솔동이다.
특히 이번 매물은 '완전 무사고' 차량으로, 2025년 5월 등록된 1인 신조(新車主) 여성 운전자가 출퇴근 용도로만 사용하여 주행거리가 매우 짧다는 장점이 강조되고 있다. 비흡연 차량으로 쾌적한 실내 컨디션 또한 기대된다.
신차 계약 시 발생하는 오랜 대기 기간이나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즉시 프리미엄 세단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합리적인 조건으로 준신차급 K8을 찾고 있는 소비자들의 빠른 문의가 예상된다.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Eacar)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와의 상담을 요청하여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문의: 홈페이지 www.ea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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