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디 올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고양] 최신 사양으로 무장한 '2024년형 기아 디 올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합리적인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무보증 조건에 낮은 월 납입금으로 새 차와 같은 하이브리드 SUV를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모델로, 1등급 연비 16.7km/L를 자랑하며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트림은 2WD 프레스티지이며, 미색 외장에 오토 변속기를 채택했다. 신차 가격은 3,356만원이다.
특히,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 및 편의를 위한 다양한 고급 옵션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를 통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등 첨단 안전 기능을 지원하며, ▲'스타일(프레스티지)' 옵션으로 18인치 전면가공 휠과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LED 턴시그널 램프 등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또한, ▲12.3인치 내비게이션(기아 커넥트, 폰 프로젝션 지원), ▲'하이테크(프레스티지)' 패키지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기아 디지털키,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모니터링 팩(프레스티지)'의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최신 스마트 기능까지 탑재되어 주행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계약 조건 또한 매력적이다. 우리금융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된 장기렌트 계약은 총 60개월 중 남은 기간을 승계하는 형태이며, 월 납입금은 504,988원으로 매우 합리적이다. 계약 종료일은 2029년 7월로 여유로운 기간을 제공하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일반적인 주행 환경에 충분하다. 계약 만기 시 1,849만 6천원에 차량을 인수할 수 있는 옵션도 있어, 차량 소유까지 고려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승계는 '무사고, 무보증' 조건으로 초기 부담을 최소화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운전자부터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 30만원 조건이다. 차량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해 있어 해당 지역 및 인근 거주자들에게 접근성이 좋다.
이 기아 디 올뉴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승계 건에 관심 있는 예비 차주는 '이어카'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와 상담 후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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