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기아 레이 EV 장기렌트 승계
## 월 33만원으로 기아 '더 레이 EV' 오너? 알찬 옵션 품은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서울] 기아의 인기 전기차 '더 기아 레이 EV'가 매력적인 조건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등장해 도심형 전기차를 찾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4년식 '에어' 트림의 이 차량은 월 33만원의 합리적인 납입금과 약 5년의 잔여 계약 기간을 자랑하며, 풍부한 옵션까지 갖춰 뛰어난 경제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뛰어난 전비 효율과 세련된 디자인
이번 승계 차량은 작지만 강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기아 레이 EV의 2024년식 모델로, 세련된 남색(곤색) 외장 색상이 돋보인다. 5.1km/kWh(2등급)의 탁월한 전비 효율을 갖춰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신차가격 2,955만원의 가치를 지닌다. 오토 기어와 전기 유종은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부드럽고 친환경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합리적인 조건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
하나캐피탈(주)과 맺은 이 장기렌트 계약은 총 60개월 중 2029년 1월까지 약 5년의 잔여 기간이 남아있다. 월 납입금은 33만원이며, 초기 보증금 895만 5천원을 차주에게 입금하는 조건으로 승계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매물은 별도의 지원금 없이 보증금 상환 조건으로, 투명하고 합리적인 거래를 기대할 수 있다. 계약 만기 시에는 1,134만 3천원에 차량을 인수할 수 있어, 추후 소유 여부까지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신차급 컨디션과 여유로운 주행거리
현재 주행거리 약 1만 3천km로, 연간 약정 주행거리 1만 5천km를 고려할 때 매우 여유 있는 주행거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매우 깔끔한 무사고 차량'이라는 소개처럼 신차급 컨디션을 자랑하며, 인천 중구 영종동에 위치해 있어 해당 지역 및 인근 거주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한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으로, 면책금 30만원 조건이다.
도심 주행의 품격을 더하는 풍부한 옵션
이 차량은 '더 기아 레이 EV 에어' 트림의 기본 사양 외에도 다양한 프리미엄 옵션이 적용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 편의 기능: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전자식 룸미러 포함), 컴포트 I & II 옵션을 통한 인조가죽시트, 앞/뒷좌석 열선시트, 운전석 통풍시트, 운전석 풀 폴딩시트, 가죽/열선 스티어링 휠 등 탑승객의 쾌적함을 위한 기능들이 대거 포함되었다.
* 안전 시스템: '드라이브 와이즈 I & II' 옵션이 적용되어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등 최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대거 탑재되어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 스타일 업그레이드: '스타일(에어)' 옵션으로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 주행등,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LED 보조제동등이 적용되어 세련된 외관과 뛰어난 시인성을 확보했다.
이번 '더 기아 레이 EV 에어 드라이브와이즈2' 장기렌트 승계 매물은 저렴한 월 납입금으로 고품격 전기차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신차 출고 대기 없이 즉시 이용 가능한 이 차량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은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에게 문의하여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문의처: 이어카 앱 또는 이어카 홈페이지(www.ea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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