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카니발(KA4) 장기렌트 승계
## 신차급 '더 뉴 카니발' 장기렌트, 100만원 지원금으로 승계 기회 포착
2024년 2월 등록된 따끈따끈한 신차급 '더 뉴 카니발(KA4) 9인승 가솔린 시그니처' 장기렌트 차량의 승계 기회가 서울 송파구 지역에서 나왔다. 특히 이번 승계는 10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며, 풀옵션에 가까운 최상위 트림 차량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승계되는 차량은 기아의 대표적인 패밀리카 '더 뉴 카니발' 2024년식 모델로, 신차가격 4,245만원 상당의 9인승 가솔린 시그니처 트림이다. 외장은 깔끔한 미색이며, 연비는 9km/L(5등급)이다. 등록일이 2024년 2월로 매우 짧고 무사고 차량이어서 사실상 신차와 다름없는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한다.
차량은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를 위한 최고급 옵션들로 무장하고 있다. 안전과 편의를 한층 높여주는 '드라이브 와이즈'와 '모니터링 팩'이 적용되어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또한, 듀얼선루프가 탑재되어 개방감을 선사하며, 'HUD + 빌트인 캠 2'를 통해 주행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하고 녹화할 수 있다.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풍부하고 생생한 음향을 제공하며, '스마트 커넥트'는 기아 디지털 키 2, 지문 인증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을 통해 스마트한 차량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
탑승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컴포트' 옵션으로는 2열 통풍 및 파워 리클라이닝 시트, 확장형 센터콘솔, UV-C 살균 암레스트 수납함, 나파가죽시트 등이 적용되어 장거리 이동에도 쾌적함을 유지한다. 시그니처 트림의 '스타일' 패키지가 더해져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19인치 외산 타이어 및 전면가공 휠 등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12.3인치 클러스터'는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시인성 높은 정보를 제공한다.
계약 조건은 케이비캐피탈(주)의 장기렌트 승계 형태로, 총 60개월 계약 기간 중 넉넉한 잔여 기간을 남겨두고 있다. 월 납입금은 616,515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0,000km이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8,297,000원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초기 부담을 줄여줄 19,404,000원의 보증금에 대한 부담을 100만원의 승계 지원금이 덜어준다. 보험 연령은 만 35세 이상에 해당한다.
신차급 더 뉴 카니발의 풀옵션 차량을 월 60만원대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번 승계 기회는, 특히 100만원의 지원금까지 더해져 초기 비용 부담을 덜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심 있는 고객은 이어카 앱을 설치하거나 이어카 전문 매니저에게 문의하여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상세한 차량 정보 및 승계 절차는 이어카 공식 홈페이지(https://www.eacar.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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