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테슬라 모델 Y 장기렌트 승계
인기 전기차 '테슬라 모델 Y' 신차급 장기렌트 승계,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 기회
최근 전기차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테슬라 모델 Y'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수 있는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어카는 신차급의 2025년식 테슬라 모델 Y(RWD) 장기렌트 승계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혜택을 내세웠다.
이번에 나온 매물은 2025년식 테슬라 모델 Y RWD 트림으로, 세련된 흰색 외장과 뛰어난 연비(5.1km/kWh, 2등급)를 자랑하는 전기차다. 신차가격은 5,299만 원이며, 배터리 보증은 8년 또는 192,000km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까지 넉넉하게 남아있다. 차량 소유주는 주행이 많지 않아 차량을 정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곧 신차급 차량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시사한다.
주식회사 아이엠캐피탈과 계약된 이 장기렌트 승계 차량은 총 36개월의 잔여 계약 기간을 가지며, 2028년 9월에 계약이 종료된다. 월 납입금은 837,180원이다.
특히, 초기 선납금 5,557,000원이 이미 납부되어 있으며, 이는 매월 154,360원씩 차감되는 구조다. 따라서 실질적으로 구매자가 부담하는 선납금은 이 차감 금액을 제외한 금액이 될 예정이며, 이어카는 실 진행 시 상세 계산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승계 구매자에게는 100만 원의 지원금이 추가로 제공되어 초기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는 기회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29,549,091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30,000km로 넉넉하여 장거리 운행이 잦은 운전자에게도 적합하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50만 원이다. 차량은 경기 용인시에 위치해 있다.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 상담 및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어카 홈페이지(https://www.eac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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