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디 올뉴그랜저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 초기 비용 0원에 '디 올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오너 기회,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초기 비용 부담 없이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세단 '디 올뉴 그랜저 하이브리드(2023년식)'를 소유할 기회가 찾아왔다. 차량 승계 전문 플랫폼을 통해 하나캐피탈(주)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파격적인 조건으로 나왔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2023년식 현대 디 올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1.6 익스클루시브 트림으로, 세련된 흰색 외관을 자랑한다. 특히 18km/L에 달하는 뛰어난 복합 연비(1등급)는 고유가 시대에 경제적인 운용을 가능하게 한다. 신차 가격은 4,862만 원으로, 다수의 고급 옵션이 포함되어 상품성이 높다.
주요 옵션으로는 다음과 같다:
*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현대 스마트센스 I & II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전방 충돌방지 보조 등), 프리미엄 초이스 (디지털 키 2, 천연가죽 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스마트 전동식 트렁크,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등)
* 고품격 사운드 및 편의: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패키지 (14 스피커,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플래티넘 (10.25인치 풀터치 공조 컨트롤러, 인터랙티브 앰비언트 무드 램프, 빌트인 캠 2, 19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 주차 보조 시스템: 파킹 어시스트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 주행 성능 및 고급감: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I (20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하이테크 패키지 (헤드업 디스플레이)
승계 조건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초기 비용 없음'이라는 조건이다. 이는 목돈 부담 없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을 즉시 이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다. 또한, '스페셜 정비 포함'으로 유지 보수 비용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으며, '무사고, 비흡연 차량'으로 관리 상태가 매우 우수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계약 기간은 총 48개월 중 2027년 5월까지 남아있어,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차량을 경험해보고 싶거나, 만기 시 인수까지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유리하다. 월 납입금은 96만2,830원이며, 연간 2만km의 넉넉한 약정 주행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사고 발생 시 운전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면책금이 10만 원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이다. 계약 만기 시 차량을 인수할 경우 예상 인수금은 2,710만5,700원이다.
해당 차량은 경기 부천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량 승계 플랫폼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전문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이번 '디 올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승계 매물은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면서도 최신 고급 세단을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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