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더 뉴아반떼(CN7) 장기렌트 승계
## 초기 비용 없이 '더 뉴 아반떼(CN7)' 오너 될 기회…월 40만원대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경기 의정부에서 최근 주목할 만한 차량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나왔다. 현대자동차의 인기 준중형 세단인 '더 뉴 아반떼(CN7)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모던' 2025년식 모델로, 초기 비용 없이 월 40만원대의 합리적인 조건으로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승계 차량은 세련된 흰색 외장과 15.3km/L의 뛰어난 연비(2등급)를 자랑한다. 신차 가격은 2,326만원에 달하며, 현재 주행거리는 1.3만km로 연식 대비 매우 짧아 신차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앞 범퍼 교환 이력이 있으나, 깔끔하게 수리되어 전체적인 차량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풍부한 고급 옵션으로 무장한 '더 뉴 아반떼(CN7)'
이 차량은 운전자 편의와 안전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고급 옵션들이 대거 적용되어 더욱 매력적이다. 주요 옵션은 다음과 같다.
* 현대 스마트센스 I: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포함), 고속도로 주행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 파킹 어시스트 플러스: 10.25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이 일체형으로 적용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기능으로 주차 및 출차 시 안정성을 높였다.
* 인포테인먼트 내비: 10.25인치 내비게이션(블루링크, 폰 프로젝션 지원)과 앰비언트 무드램프가 적용되어 최신 편의 기능과 감성적인 실내 분위기를 제공한다.
* 컨비니언스 I: 버튼 시동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스마트 트렁크,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핵심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
* 컴포트 I: 운전석 전동 시트(자세 메모리 시스템 포함), 동승석 전동 시트, 현대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폰 무선 충전, 2열 열선 시트 및 6:4 폴딩 등 탑승자 모두를 위한 편안하고 실용적인 옵션들을 갖췄다.
* 익스테리어 디자인: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 콤비램프가 적용되어 세련된 외관을 완성하며, 17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도 장착되어 있다.
* 빌트인 캠: 보조배터리가 포함된 빌트인 캠으로 주행 중 및 주차 중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합리적인 계약 조건과 파격적인 승계 지원금
주식회사 아이엠캐피탈을 통해 진행된 이번 장기렌트 계약은 총 60개월 만기로, 2029년 10월까지 약 5년의 기간이 남아있다. 월 납입금은 414,590원으로 매우 합리적인 수준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5,000km로, 현재 주행거리를 고려했을 때 계약 만기 시점까지 충분한 여유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금은 1,144만원이며, 초기 비용이 전혀 없는 조건이다. 특히, 승계 지원금 50만원이 제공되어 새로운 계약자의 초기 부담을 더욱 덜어준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차량은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하고 있다.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인기 신차급 준중형 세단을 운용할 수 있는 이번 기회는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승계 관련 상세 문의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상담할 수 있다.
[홈페이지: https://www.eacar.co.kr](https://www.ea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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