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제네시스 뉴 G80 리스 승계
## 서울 양재동에 2025년형 제네시스 뉴 G80 리스 승계 매물 등장…고급 세단 오너십 기회
[서울]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2025년형 제네시스 뉴 G80(가솔린 2.5 터보 AWD 기본형) 리스 승계 매물이 등장해 고급 세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차급 컨디션과 매력적인 조건으로 새로운 오너를 기다리고 있는 이 차량은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 뉴 G80의 우수한 성능과 편의 사양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해당 차량은 제네시스의 대표 럭셔리 세단인 뉴 G80의 2025년식 모델로, 가솔린 2.5 터보 AWD 기본형 트림이다. 신차 가격은 6,170만원에 달하며, 세련된 검정색 외장과 오토 기어의 조합은 품격 있는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연비는 9.9km/L(4등급)를 기록한다.
신한카드주식회사와 체결된 이번 리스 계약은 총 60개월의 기간 중 일부를 승계하는 형태다. 월 납입금은 1,107,040원이며, 계약 종료일은 2029년 11월로 명시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게 책정되어 있으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35,970,000원이다.
특히 해당 차량에는 다양한 고급 옵션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최상의 편의성과 안전을 제공한다. 주요 옵션으로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을 통합한 '파퓰러 패키지'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I·II'가 장착됐다.
또한, 운전석 및 동승석 에르고 모션 시트와 고스트 도어 클로징을 포함하는 '컨비니언스 패키지', 2열 전동 및 통풍 시트,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이 있는 '2열 컴포트 패키지'로 탑승객의 편안함을 극대화했다. 뱅앤올룹슨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18스피커)이 적용된 '뱅앤올룹슨 사운드 패키지'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이 외에도 시그니쳐 디자인 셀렉션Ⅱ,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빌트인 캠 패키지,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차량 보호 필름 등 다채로운 프리미엄 옵션이 탑재되어 있다.
차량은 우측 하단 범퍼 긁힘 사고로 1회 판금 처리 이력이 있으나, 현재 수리 완료되어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리스 승계에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신형 제네시스 G80의 오너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조건에 대한 문의가 쇄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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