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더 뉴아반떼(CN7) 장기렌트 승계
## 인기 모델 '더 뉴 아반떼(CN7)', 150만원 지원금 혜택으로 장기렌트 승계 기회
[서울] 최신 인기 세단인 '더 뉴 아반떼(CN7)'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초기 비용 부담 없이 150만원의 파격적인 지원금까지 제공돼 합리적인 조건으로 신차급 차량을 운용할 기회로 평가된다.
이번에 나온 차량은 2024년식 현대 더 뉴 아반떼(CN7)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모던 트림의 흰색 모델이다. 신차가격 2,273만원 상당의 이 차량은 ▲컨비니언스 I ▲인포테인먼트 내비 ▲파킹 어시스트 플러스 ▲현대 스마트센스 I ▲컴포트 I ▲익스테리어 디자인 ▲17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I ▲빌트인 캠(보조배터리 포함) 등 핵심 옵션들이 대거 탑재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모두 겸비했다.
버튼 시동 스마트키,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의 편의 기능은 물론, 10.25인치 내비게이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운전 보조 기능으로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이 포함된 '현대 스마트센스 I'과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을 아우르는 '파킹 어시스트 플러스'가 적용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또한, 운전석 전동시트, 스마트폰 무선충전, 2열 열선시트 등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를 위한 편의 사양도 풍부하다. 하이패스 시스템과 ECM 룸미러가 기본 적용되어 있으며, 연비는 15.3km/L(2등급)로 효율성까지 갖춰 실용성과 만족도를 모두 잡았다. 현재 약 2만 8천km를 주행했음에도 "매우 깔끔한 차량 상태"와 "외관 특이사항 없음"이 강조되어 신차급 컨디션을 자랑한다.
장기렌트 계약 조건 또한 매력적이다. 현대캐피탈 주식회사와의 계약으로, 월 납입금은 480,920원이며, 남은 계약 기간은 2029년 5월까지 총 60개월이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892,21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가장 큰 장점은 초기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기에 150만원의 승계 지원금이 제공되어 계약 만기 시의 저렴한 인수금과 더불어 경제적인 차량 운용이 가능하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0,000km로 설정되어 있으며, 현재 약 28,000km를 주행했으나, 초과 운행 거리는 승계 지원금으로 상쇄할 수 있어 실질적인 부담이 없다.
운전 가능한 연령은 만 26세 이상이며, 면책금 30만원 조건이다. 차량은 서울 지역에서 인계받을 수 있다.
이번 승계 기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이어카' 앱을 설치하거나 전문 매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차 구매가 부담스럽거나 합리적인 조건으로 최신형 아반떼를 운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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