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셀토스 장기렌트 승계
2025년형 더 뉴 셀토스, 무보증 장기렌트 승계 기회...최신 옵션·21세 이상 운전자 주목
[날짜] –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기아의 소형 SUV '더 뉴 셀토스'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제공되어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무보증, 무사고 차량으로 초기 부담을 줄이면서도 최신 사양을 갖춘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승계 차량은 2025년형 더 뉴 셀토스 1.6 가솔린 터보 2WD 시그니처 트림으로, 세련된 미색 외관에 효율적인 12.8km/L 연비(3등급)를 자랑하며, 신차가격 2,750만 원 상당의 풍부한 옵션이 대거 탑재되어 있다.
탑재된 주요 옵션으로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드라이브 와이즈' ▲버튼시동 스마트키,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의 '컨비니언스' ▲18인치 전면가공 휠,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를 포함한 '스타일' ▲가죽 시트, 운전석 메모리시트의 '컴포트' 패키지를 갖췄다.
여기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기아 커넥트, 폰 프로젝션, 기아 카페이 지원),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팩),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스마트 커넥트), 서라운드 뷰 모니터(모니터링 팩),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까지 더해져 동급 최고의 편의성과 주행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기렌트 계약은 케이비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며, 총 60개월 계약 중 2029년 11월까지 남은 기간을 이용하게 된다. 월 납입금은 65만 7,69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책정되어 있어 여유로운 운행이 가능하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547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어, 추후 인수를 고려하는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특히, 이 차량은 '무보증, 무사고'로 초기 목돈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또한, 만 21세 이상 운전자 보험 가입이 완료되어 있어 비교적 젊은 층 운전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조건으로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차량은 충북 제천시에 위치하고 있다.
신차급 SUV를 경제적인 조건으로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 특히 초기 목돈 부담 없이 최신 사양의 차량을 운용하려는 이들에게 이번 승계 기회는 놓칠 수 없는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목록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