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쏘나타 디 엣지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2024 현대 쏘나타 디 엣지 하이브리드, 신차급 장기렌트 승계 '주목'…현금지원 50만원까지
고유가 시대의 현명한 소비를 원하는 운전자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출고 1년 미만의 신차급 '2024 현대 쏘나타 디 엣지 하이브리드 2.0 인스퍼레이션' 모델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로 나와 자동차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무보증 차량에 50만원의 현금 지원까지 제공되어 초기 비용 부담 없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을 운용할 수 있는 기회다.
압도적인 연비와 최고급 사양을 갖춘 '쏘나타 디 엣지 하이브리드'
이번 승계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최신 디자인 철학과 혁신 기술이 집약된 쏘나타 디 엣지 하이브리드 모델 중에서도 최상위 트림인 2.0 하이브리드 인스퍼레이션이다. 가솔린과 전기 모터의 효율적인 조합으로 복합연비 19.4km/L(1등급)를 자랑하며, 흰색 외장 컬러로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차량의 신차가격은 4,064만원에 달하며, 인포테인먼트 내비 Ⅱ, 컨비니언스 Ⅰ, 플래티넘 Ⅰ(또는 Ⅱ), 익스테리어 디자인 Ⅰ(또는 Ⅲ), 현대스마트센스, 컴포트 Ⅰ(1열 편의), 컴포트 Ⅱ(2열 편의) 등 고급 선택 품목이 대거 적용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12.3인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디지털 키2,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은 운전의 즐거움과 안전을 동시에 제공한다.
초기 비용 부담 없는 '무보증 승계'와 '현금 지원' 혜택
해당 차량의 장기렌트는 비엔케이캐피탈(주)에서 60개월(계약종료일 2029년 06월) 계약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재 잔여 계약기간 또한 충분해 사실상 신차 장기렌트와 유사한 조건으로 이용 가능하다. 월 납입금은 617,20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넉넉하다.
가장 큰 장점은 초기 보증금이 없는 '무보증 차량'이라는 점이다. 또한, 승계 시 50만원의 현금 지원까지 받을 수 있어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0,486,9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고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차량은 충북 청주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투명한 차량 정보와 간편한 승계 절차
차량은 경미한 접촉사고가 2회 있었으며, 앞 범퍼와 조수석 휠, 타이어, 쇼바 교체 등 주요 부품 교환을 통해 완벽하게 수리 완료된 상태다. 이처럼 투명하게 공개되는 차량 정보는 승계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더한다.
이번 쏘나타 디 엣지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기회는 신차 구매를 망설이거나 초기 비용 없이 고급 하이브리드 세단을 운용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승계 문의는 이어카 앱을 설치한 후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이어카 홈페이지(www.eacar.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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