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기아 레이 장기렌트 승계
## 출고 7개월 대기 ‘더 뉴 기아 레이’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신차급 컨디션에 무보증·무선납 혜택 주목
[서울] 최근 소형 박스카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더 뉴 기아 레이’ 2025년식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신차 출고까지 약 7개월이 소요되는 현 상황에서, 무보증·무선납 조건에 신차급 컨디션을 자랑하는 이번 승계 차량은 희소성을 더하고 있다.
해당 차량은 2025년식 더 뉴 기아 레이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선호도 높은 깔끔한 흰색 외장 색상을 갖추고 있다. 가솔린 유종에 오토 기어 방식을 채택했으며, 공인연비는 13km/L로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경제성을 자랑한다. 신차가격은 1,675만 원이다.
계약 조건 또한 매력적이다. 총 60개월 장기렌트 계약 중 잔여 계약기간은 2030년 1월까지이며, 월 납입금은 353,600원이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7,557,000원으로 설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5,000km로 넉넉하며,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조건에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캐피탈/렌탈사는 케이비캐피탈(주)이다.
특히, 이 차량은 ☆★무보증+무선납+비흡연☆★이라는 특장점을 내세우며, 번거로운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즉시 차량을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메리트를 제공한다. 소개글에 따르면 차량은 "사진 보시는것처럼 아주 깔끔하게 관리되어 신차급 컨디션 유지중"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렌탈사의 Finance+ 정비상품이 포함되어 있어 타는 동안 총 4회 순회정비를 통해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유지보수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차량의 위치는 서울 도봉구로, 수도권 거주자들에게 접근성이 좋다.
옵션 사양 역시 풍부하게 적용되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원격시동 포함) ▲슈퍼비전 클러스터(4.2인치 칼라 TFT LCD)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 ▲후석 승객 알림을 포함하는 '버튼시동 PACK'이 적용됐다.
외관에는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 주행등 ▲LED 리어 콤비네이션램프 ▲LED 보조제동등 ▲175/50 R15 타이어&전면가공 휠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등을 포함하는 '스타일(트렌디 ·프레스티지)' 옵션이 적용되어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실내 편의성도 뛰어나다.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운전석 통풍시트 ▲운전석 풀 폴딩시트 등을 포함하는 '컴포트 Ⅰ'과, ▲뒷좌석 열선시트 ▲고급형 센터콘솔 ▲뒷좌석 C타입 USB 단자(충전용) 등을 포함하는 '컴포트 Ⅱ' 옵션이 추가되어 탑승자 전원의 쾌적함을 고려했다.
안전 사양으로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차로 유지 보조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 Ⅰ'이 탑재되어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지원한다. 추가로 '드라이브 와이즈 Ⅱ'를 통해 ▲후측방 충돌 경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기능까지 갖춰 전방위적인 안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8인치 내비게이션(기아 커넥트, 폰 프로젝션, 기아 페이 지원),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6스피커, 전자식 룸미러,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도 빠짐없이 갖춰 스마트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발주시 7개월이 소요되는 귀한 레이 차량을 무보증, 무선납 조건에 신차급 컨디션으로 즉시 승계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간편하게 서류만 준비하면 빠른 승계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관심 있는 소비자는 이어카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에게 문의하여 상담 및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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