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쏘나타 디 엣지 장기렌트 승계
## 2026년식 '쏘나타 디 엣지' 프리미엄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최신 편의·안전 사양 '눈길'
최근 자동차 장기렌트 승계 시장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현대 쏘나타 디 엣지(The Edge)' 2026년식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 차량은 등록일이 2025년 12월로, 거의 신차에 가까운 상태에서 다양한 고급 옵션을 갖춰 프리미엄 중형 세단을 찾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디 엣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인스퍼레이션 트림으로, 신차 가격이 3,615만 원에 달하는 고사양 모델이다. 검정색 외장 컬러를 채택해 세련되고 중후한 이미지를 자랑하며, 연비는 13.5km/L(3등급)로 준수한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 차량의 가장 큰 강점은 풍부하게 적용된 최신 옵션들이다. 주요 옵션으로는 인포테인먼트 내비 I, 파킹 어시스트 I, 플래티넘 I, 익스테리어 디자인 I, 현대 스마트센스 I, 컴포트 I(1열 편의), 컴포트 II(2열 편의)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2.3인치 내비게이션과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및 주행 보조 기능이 대거 탑재되어 있다. 또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주차 편의를 위한 기능과 디지털 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같은 첨단 편의 기능도 돋보인다. 외관은 18인치 알로이 휠과 풀 LED 헤드램프 등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소개글에 명시된 추가 옵션인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BOSE 프리미엄 사운드(12스피커)는 운전의 즐거움과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무사고 차량이라는 점 또한 신뢰도를 높인다.
장기렌트 계약 조건은 케이비캐피탈(주)를 통해 진행되며, 총 60개월의 계약 기간 중 남은 기간을 승계하는 형태다. 월 납입금은 60만 2,85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년이다. 계약 만기 시에는 1,814만 4,000원에 차량을 인수할 수 있으며, 선납금 189만 원이 책정되어 있다. 계약 종료일은 2030년 12월이다.
이번 승계 매물은 신차 구매 시 오랜 대기 기간을 피하고 싶거나, 합리적인 조건으로 풀옵션 중형 세단을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해당 차량 승계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이어카 앱을 설치하거나 이어카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목록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