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EV6 장기렌트 승계
## 2024년식 기아 EV6 롱 레인지 4WD GT-Line, 합리적인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매물 등장
최신 전기차 모델인 2024년식 기아 EV6 롱 레인지 4WD GT-Line(미색)이 매력적인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시장에 나왔다. 특히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이 차량은 신차급 컨디션과 풍부한 옵션을 갖춰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차량은 기아의 첨단 전기차 기술이 집약된 EV6 롱 레인지 4WD GT-Line 모델로, 주행거리 19,000km에 무사고, 비흡연 차량으로 외부 및 내부 모두 신차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미색 외장 컬러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전체적으로 흠집 없이 깔끔한 상태를 자랑한다.
신차가격 6,562만 원(세제혜택 적용 전)의 고가 모델로, 운전자 편의와 안전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고급 옵션이 대거 장착되어 있다. 주요 옵션으로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가 적용되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또한,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실외 V2L 커넥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이 포함된 하이테크 패키지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14스피커)로 최상의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과 GT-Line 전용 스웨이드 시트가 적용된 스웨이드 컬렉션, 주행 중 영상기록 장치인 빌트인 캠,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2열 열선시트 등을 포함한 컴포트 패키지,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등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 등 다채로운 고급 사양이 탑재되어 있다. 20인치 휠&타이어와 선루프도 추가되어 외관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승계는 하나캐피탈(주)를 통해 진행되며, 총 48개월 계약 기간 중 현재까지 약 1년을 운행했다. 월 납입금은 75만 7,890원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여유로운 편이다. 특히 승계 시 200만 원의 선납금이 발생하지만, 동일한 금액의 승계 지원금 200만 원이 제공되어 실질적인 초기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3,534만 8,1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이다.
이번 기회는 신차 출고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최고급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승계 지원금 혜택으로 초기 비용 부담까지 줄일 수 있어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던 소비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차량의 승계는 간단한 서류 심사 후 빠르게 진행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소비자는 010-2174-1339로 문의하거나 '이어카' 앱 설치 후 전문 매니저에게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이어카 홈페이지(www.eaca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다만, 전기차 특성상 겨울철 배터리 잔여량 관리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디지털 키 등 각 옵션의 상세 기능 및 사용 조건은 제조사 취급설명서 또는 관련 정보를 통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여신전문인증 110-0125473
임준영 매니저
전문교육수료
자격인증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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