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BMW i5 리스 승계
## BMW i5 eDrive 40 M Sport 리스 승계 매물 주목… 대기 없이 '신차급' 컨디션으로 즉시 출고 기회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지역에서 2024년식 BMW i5 eDrive 40 M Sport 모델의 리스 승계 매물이 등장하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차 계약 시 긴 대기 기간이 필요한 인기 모델을 '신차급' 컨디션으로 즉시 인도받을 수 있는 기회다.
해당 차량은 신차 가격 9,690만원의 고가 모델로,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과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검정색 BMW i5 eDrive 40 M Sport 트림이다. 연비는 4.1km/kWh(4등급)이며, 오토 기어가 적용되었다. 현재 비엠더블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주)와 60개월 리스 계약이 맺어져 있으며, 월 납입금은 855,014원이다. 계약은 2029년 7월에 종료되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3,146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9,999,999km로 사실상 무제한에 가깝다.
차량은 '신차급 컨디션'과 '비흡연 차량'으로 관리되어 왔다고 소개되고 있으나, 골격 사고는 없지만 도장 및 도색, 휠 교환, 일부 부품 교환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판매자 측은 모든 교환 및 수리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정품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가격적인 메리트가 부각된다. 현재 2026년 1월 기준 해당 모델의 중고차 시세가 약 6,700만원으로 형성되어 있으나, 상기 사고 이력을 감안하여 판매자는 5,800만원 수준으로 금액을 책정했다. 구매 희망자는 600만원의 인도금을 지불해야 하며, 여기에는 승계 수수료가 포함된다. 이는 신차 가격 대비 상당한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이다.
현재 차량은 출퇴근 용도로 사용되고 있어 소폭의 주행거리 증가가 있을 수 있다. 해당 리스 승계는 이어카 앱을 통해 전문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긴 출고 대기 없이 BMW i5 eDrive 40 M Sport 모델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유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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