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현대 더 뉴아반떼(CN7) 장기렌트 승계
신차급 '더 뉴 아반떼(CN7)' 2025년형, 합리적인 조건으로 장기렌트 승계 기회 주목
최근 서울 관악구 지역에서 2025년형 '더 뉴 아반떼(CN7)'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모던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하여 예비 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초기 보증금이나 선납금 없이 월 50만원대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차급 준중형 세단을 소유할 수 있는 기회다.
현대자동차의 인기 준중형 세단인 더 뉴 아반떼(CN7)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모던 모델은 세련된 회색 외장과 15.3km/L(2등급)의 우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신차 가격 2,326만 원에 달하는 이 차량은 '컨비니언스 Ⅰ'의 듀얼 풀오토 에어컨과 스마트키 원격시동, '인포테인먼트 내비'의 10.25인치 내비게이션, '파킹 어시스트 플러스'의 서라운드 뷰 모니터, 그리고 '현대 스마트센스 Ⅰ & Ⅲ'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및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을 대거 탑재하여 운전의 즐거움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운전석 및 동승석 전동시트, 2열 열선시트 등을 포함한 '컴포트 Ⅰ' 옵션으로 탑승객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장기렌트 계약은 현대캐피탈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총 60개월의 계약 기간 중 2029년 12월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약 16,000km를 주행한 상태이며,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20,000km로 여유가 있다. 월 납입금은 514,470원이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9,678,900원이다.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최신 사양의 차량을 장기간 이용하고, 만기 시 인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차량은 현재 필요한 수리 부위를 완료한 후 승계될 예정이어서, 승계 즉시 불편함 없이 운행이 가능하다. 특히, 현재 만 21세 이상 보험 연령 기준으로 책정된 월 납입금이 만 26세 이상으로 변경될 경우 추가적인 대여료 인하 혜택도 기대할 수 있다. 보험 면책금은 3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이번 더 뉴 아반떼 장기렌트 승계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신 사양의 준중형 세단을 운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상세 문의는 전문 승계 플랫폼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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