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쏘렌토 하이브리드(MQ4) 장기렌트 승계
## 인기 절정 '더 뉴 쏘렌토 하이브리드' 신차급 장기렌트 승계 기회 포착!
[서울] 국내 중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기아 '더 뉴 쏘렌토 하이브리드(MQ4)'의 신차급 장기렌트 승계 기회가 마련되어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5년 9월에 등록된 2026년식 차량으로, 사실상 신차와 다름없는 상태로 계약 승계를 통해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에 승계가 가능한 차량은 '더 뉴 쏘렌토 하이브리드 1.6 2WD 5인승 노블레스' 트림으로, 고급스러운 검정색 외관을 자랑한다. 신차 가격 4,317만원 상당의 이 차량은 15.3km/L의 뛰어난 연비(2등급)를 갖춰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가솔린과 전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답게 도심 주행에서의 정숙성과 고속 주행에서의 효율성을 모두 확보했다.
특히,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노블레스' 트림에 더해 다채로운 추가 옵션이 대거 탑재되어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외관의 품격을 높이는 '스타일' 옵션을 통해 235/60 R18 컨티넨탈 타이어와 블랙 알로이 휠, 시퀀셜 턴시그널이 적용된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등이 적용되어 한층 세련된 모습을 연출한다.
운전 편의성과 안전을 책임지는 '드라이브 와이즈'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운전 스타일 연동),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 최첨단 안전 기능을 집약해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안심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HUD + 빌트인 캠 2' 옵션으로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그리고 주행 중 기록이 가능한 빌트인 캠 2가 장착되어 운전의 편리함과 사고 시 유용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노블레스 트림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KRELL 프리미엄 사운드(12 스피커), 220V 인버터, 지문 인증 시스템, 디지털 센터 미러 등은 플래그십 SUV에 버금가는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파노라마 선루프 또한 탑재되어 개방감 있는 실내 공간을 선사한다.
승계 조건은 하나캐피탈(주)를 통해 진행되며, 총 60개월의 계약 기간 중 남은 기간 동안 월 602,140원의 납입금을 지불하면 된다. 계약 종료일은 2030년 9월이며,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26,995,200원이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15,000km로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보험은 만 26세 이상 가입 가능하며, 면책금은 3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차량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하고 있다.
신차 출고 대기 없이 즉시 이용 가능한 '더 뉴 쏘렌토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는 최신 인기 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빠르게 소유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은 관련 전문 매니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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