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신형 카니발(KA4) 장기렌트 승계
## 합리적 월납입금으로 '국민 미니밴' 오너 기회! 2023년식 기아 신형 카니발 장기렌트 승계 매물 눈길
패밀리카의 대명사이자 비즈니스 다목적 차량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기아 신형 카니발(KA4) 2023년식 모델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월 63만 원대의 합리적인 납입금과 63만 원의 승계 지원금까지 제공되는 이번 기회는 특히 광주 지역 및 디젤 차량 선호자들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 2023년식 신형 카니발(KA4) 11인승, 다양한 옵션으로 무장
이번에 승계되는 차량은 2023년식 신형 카니발(KA4) 11인승 디젤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우아한 미색 외장 색상을 자랑한다. 연비 12.7km/L(3등급)로 경제성까지 갖췄으며, 신차가격 3,375만 원에 달하는 차량이다. 업무용 차량으로도 손색없는 11인승 구성은 물론, 승객의 안전과 운전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옵션이 탑재되어 눈길을 끈다.
주요 옵션으로는 운전자를 위한 드라이브 와이즈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석 승객 알림, 안전 하차 경고 등)와 편리한 주차를 돕는 모니터링 팩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리모트 360도뷰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12.3인치 내비게이션 (기아 커넥트, 폰 프로젝션, 기아 페이,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이 적용되어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11인승 모델은 승합차로 분류되어 아웃사이드 미러 크기가 상이하며, 동승석 시트 하부에 소화기가 추가 장착되어 있는 점도 특징이다.
### 합리적인 조건의 장기렌트 승계 기회
장기렌트 승계는 초기 목돈 부담을 줄이면서 신차와 다름없는 차량을 즉시 운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매물은 월납입금 63만 740원에 더해, 렌트료 1회차에 해당하는 63만 원의 승계 지원금이 제공되어 초기 비용 부담을 한층 더 낮출 수 있다. 계약은 하나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며, 계약 종료일은 2028년 3월로 약 46개월의 잔여 기간이 남아있다.
연간 약정 주행거리는 30,000km였으나, 현재 주행거리가 75,000km인 점을 감안하면 남은 계약 기간 동안의 실제 주행 가능 거리는 연 약 19,500km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구매 전 자신의 주행 패턴을 신중히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계약 만기 시 인수금은 1,431만 8,400원이며, 계약자는 만기 시점에 차량 소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보증금은 1,130만 4천원이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으로 제한되며, 사고 시 면책금은 30만 원이다. 차량은 광주광역시에 위치해 있어 해당 지역 구매 희망자들에게 접근성이 좋다. 한편, 차량은 피해 사고로 인한 수리 이력이 있으므로, 승계 전 충분한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패밀리카 및 업무용 다인승 차량으로 적합
이번 기아 신형 카니발 승계 매물은 다자녀 가족의 패밀리카는 물론, 디젤 차량의 경제성과 11인승의 활용도를 중시하는 개인사업자나 기업 등 다인승 차량을 찾는 수요층에 특히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63만 원의 지원금이 큰 메리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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