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토리]
기아 더 뉴K8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고급 세단 '더 뉴 K8 하이브리드' 장기렌트 승계 기회, 무보증금 혜택 눈길
경기 오산시에서 최신 고급 하이브리드 세단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기아의 2025년형 '더 뉴 K8 하이브리드 시그니처' 장기렌트 승계 매물이 등장, 특히 초기 비용 부담 없는 '무보증금' 조건으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기아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K8 하이브리드'의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 모델로, 세련된 검정색 외장과 뛰어난 연비(18.1km/L, 1등급)를 자랑한다. 신차가 5,671만원 상당의 이 차량은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지능형 헤드램프(IFS)를 포함한 '스타일 II'(19인치 미쉐린 타이어,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포함), 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 후면 전동 선커튼, 3존 공조가 적용된 '프리미엄', 빌트인 캠 2,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등을 포함한 '스마트 커넥트' 등 핵심 옵션이 모두 장착된 풀옵션 모델이다. 여기에 HUD와 선루프까지 추가되어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현재 1만 800km를 주행한 이 차량은 연간 약정 주행거리 1만km 대비 여유로운 상태이며, 비엔케이캐피탈(주)을 통해 진행되는 장기렌트 계약은 2028년 10월까지 총 48개월의 잔여 기간을 승계하는 방식이다. 월 납입금은 74만 700원으로, 신차 구매 시 발생하는 취등록세나 기타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즉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특히 '보증금 0원, 선납금 0원' 조건은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제안이다. 계약 만기 시에는 3,526만 5,600원의 인수금을 지불하고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차량 관리 상태 또한 최상이다. 현 소유주는 "주차 중 타차 가해로 인한 후면 범퍼 교환 이력이 있으나, 무사고 차량으로 분류되며 꼼꼼한 관리 덕분에 외부 및 내부 모두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휠에도 흠집이 전혀 없으며, 항상 실내 주차를 통해 신차 컨디션을 그대로 이어왔다"고 밝혔다. 또한 비흡연 차량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보험 연령은 만 26세 이상, 면책금 30만원 조건이다.
이번 승계 매물은 간단한 서류 심사 후 빠른 승계 이전이 가능하며, 추가 문의 사항은 010-2174-1339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어카 앱(https://www.eacar.co.kr)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승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고급 하이브리드 세단으로의 전환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이번 기회가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신전문인증 110-0125473
임준영 매니저
전문교육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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